better than yesterday with BTY

여러분의 브랜드는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창업에 도전하며 실패하고 있습니다.

창업에 도전을 할 때에는 아이템에 대한 가능성과 확신에 가득 차 성실히 노력하지만 그 확신이 독이 되어 객관적인 시선을 잃게 되고

소비자의 입장이 아닌 전문가 혹은 판매자의 입장으로 제품 컨텐츠를 만들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하지 못하게 됩니다.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품을 소비하는 타겟이 누구이며,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제품에 호감을 느낄지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 객관적인 판단은 상품기획자들이 주축이 되어 소비자들에게 어떤 방향으로 다가갈지 비교 및 분석돼야 좀 더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비티와이 방향성


BTY는 컨텐츠 사업과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온라인 시장 최전선에서 겪은 경험들을 토대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소비자와 판매자의 입장을 잘 헤아린다고 자부합니다.

실무 경험 없이 단순히 제품 판매만을 목적으로 하는 컨텐츠를 만들게 되면 진정성은 물론 컨텐츠의 질 또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BTY는 현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의 방향성을 구축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BTY Attitude


매출로 이어지는 컨텐츠야 말로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비티와이는 단순히 보기 좋은 컨텐츠가 아닌

매출과 직결되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핵심 인력인

상품 기획자, 에디터, 포토그래퍼, 웹디자이너 중

어느 한 명도 외부 인력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파트의 담당자들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빠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합니다.

기획자

product planner

에디터

writing editor

포토그래퍼

Photograph

디자이너

Designer


Brand Merchandising (web page)

Brand Merchandising (Photo & video)